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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2세♥' 박현선, 임신 4개월 맞아?…"분명 4kg 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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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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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배우 박현선이 임신 4개월 근황을 전했다.

박현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우 오늘도 불태웠다아. 추석 연휴 다음날이라 그런지 일이 엄청 많아 이제 퇴근했어요. 분명 4kg 쪘는데 얼굴은 퀭하니 반쪽이 된 거 같죠? 그렇다 해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분홍색의 가디건을 입은 채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신 4개월 차라고는 믿기지 않는 박현선의 작은 얼굴과 몸매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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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은 "우리 직원들도 이제 퇴그니. 너무너무너무 수고가 많았어. 우리 내일 하루만 더 빡시면 주말이다아!"라고 덧붙이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박현선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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