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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휩싸인 '야' 대선 공약‥尹 '표절', 崔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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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국민의힘에서는 윤석열, 최재형 후보 등 정치 신인 주자들이 최근 대선 공약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약 표절 논란에, 번복 시비까지 불거지고 있습니다.

김민찬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지지 취약층인 2030세대를 겨냥해 군 복무자 청약 가점 공약을 내놨습니다.

[윤석열/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그제)]
"민간주택 청약가점과 공공임대주택 가점을 부여하여 군 복무가 장병들의 미래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