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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끝나자 확진자 '폭증'…오늘 역대 최다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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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 연휴가 끝나기 무섭게 코로나 환자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오늘(24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는 국내 발병 이후 역대 최다가 될 걸로 보입니다. 이미 어젯밤 9시 기준으로 2천100명 넘게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늘부터는 방역 조치가 다시 강화됩니다.

정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어젯밤 9시 기준 잠정 집계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천13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