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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北, 결국 대화와 외교의 길로 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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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기내 간담회…유엔 총회 아쉬움 토로

"北 대화 나설 것…임기 내 성사 여부는 불확실"

"베이징올림픽이 남북대화 계기 될 수도"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도 결국은 대화와 외교의 길로 나올 것이지만 현 정부 안에서 이뤄질지는 예단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한의 비핵화와 평화협상은 투 트랙으로 가야 한다며 유엔총회 연설에서 제안한 4자 종전선언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홍선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기자들과 만난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유엔 총회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토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