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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판상형·타워형·복층형…호평받은 평면설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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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아파트 분양 / DL이앤씨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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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는 서울시 강동구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에서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고덕강일지구 3지구 10블록에 지하 2층~지상 27층 6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419가구(20개 타입), 101㎡ 174가구(6개 타입)로 모두 593가구가 들어선다.

특히 수요자 취향에 따라 판상형, 타워형, 복층형 등 다양한 평면을 고를 수 있도록 한 점이 눈에 띈다. 또 실내골프연습장, GX, 게스트하우스, 스카이라운지(공유주방)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을 단지 내에 마련했다.

단지가 조성되는 고덕강일지구는 하남 미사강변도시와도 인접해 있다. 5호선 강일역을 걸어서 갈 수 있고,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상일IC)와 중부고속도로(하남JC, 하남IC), 서울양양고속도로(강일IC), 올림픽대로 등이 가까워 서울과 수도권, 지방 도시로 이동이 편리하다.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예정), 강일동 광역환승센터(예정) 등도 추진 중이어서 교통 편의성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아파트 주변 환경도 뛰어나다. 초등학교 및 중학교 설립 계획 용지가 도보권에 있고, 한영외국어고등학교와 배재고등학교 등 명문 학교도 가깝다. 단지 앞에는 복합 커뮤니티시설 및 근린생활시설 설립 용지가 마련돼 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코스트코, 이마트, 스타필드 하남 등 편의시설과 능골근린공원, 벌말근린공원 등도 가깝다. 인근에 이케아, 영화관, 대형마트, 오피스 등이 들어설 예정인 고덕비즈밸리가 개발 중이어서 개발 호재도 기대할 수 있다.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고덕강일지구의 특화 콘셉트인 소셜 스마트시티에 맞춰 조성된다. 소셜 스마트시티는 사물인터넷(IoT), 정보통신, 교통, 안전 환경 등에 첨단기술을 적용하는 수준을 넘어 커뮤니티 조성 및 활성화, 리빙랩 구현, 사회적 안전망 구축 등 시민 주도로 스마트시티를 실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된 도시 플랫폼이다.

DL이앤씨로 출범한 후 서울에서 처음 선보이는 단지이기도 하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의 현상설계 공모에서 호평을 받은 평면설계를 적용해 짜임새 있는 공간을 구성한 것도 장점이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는다. 전체 물량의 50%를 해당 지역(서울시 2년 이상 연속) 거주자에게, 나머지 50%를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거주자에게 공급한다. 전용면적 101㎡ 물량 50%는 추첨제다. 입주는 2024년 1월 말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보기 드문 서울의 새 분양 아파트이자 현상설계 공모에서 선정된 특화 디자인과 리뉴얼된 e편한세상 브랜드 정체성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 등이 더해져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손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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