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최민환♥' 율희 "최저 몸무게는 고1 때 48kg..최고는 82kg"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율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율희가 인생에서 가장 적게 나간 몸무게와 많이 나간 몸무게를 공개했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물음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율희는 한 팬의 "언니 인생에서 몸무게 제일 적게 나갈 때랑 많이 나갈 때 차이가 어느 정도예요? 둥이들 임신 했을 때 포함!"이라는 질문에 "최저는 까마득한 고1 때 48kg.. 최고는 당연히 또둥스 막달 때 82kg..."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딸의 어렸을 때 사진을 올리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