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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추적] "100년 된 나무까지"…수종 갱신 벌목 곳곳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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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해마다 전국 산에서는 오래된 나무를 베어내고, 어린 나무를 새로 심는 정부 사업이 이뤄지는데요. 어린 나무로 탄소 흡수율 높이고 목재 활용도 하겠다는 것으로, 의도는 좋습니다. 그런데 멀쩡한 나무가 베어지기도 하고, 무분별한 벌목으로 산사태가 벌어졌다는 주장도 나옵니다.

그럼에도 각 지자체는 이렇게 나무 벌목 사업에 열중하는 이유, 차순우 기자가 현장추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