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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893명 확진…하루 역대 최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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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목요일인 2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89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하루 집계가 마무리되려면 아직 3시간이 남았으나, 지난 14일의 808명을 이미 넘어 코로나19 국내 발생 이래 역대 하루 최다 기록을 쓰게 됐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하면 전날(22일) 640명보다 253명이나 많고, 지난주 목요일(16일) 743명보다도 150명 늘어난 수치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2일 645명, 16일 746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