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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놀이로 꼬집은 '부조리'…드라마 '오징어 게임'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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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 모두에게 공정한 게임을 위해서…]

[앵커]

이번엔 한국 드라마'입니다. 세계적으로 열풍입니다. 어릴 적 추억의 놀이로 사회 부조리를 풍자한 이 드라마가 미국에서 1위, 세계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씁쓸한 현실이 담긴 '사회의 축소판'이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선화 기자입니다.

[기자]

이유도 모른 채 의문의 서바이벌 게임에 끌려온 456명의 참가자들, 456억 원의 상금을 놓고 목숨을 건 경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