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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까지 밀려든 용암…라팔마섬 화산 닷새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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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아프리카 서쪽 대서양에 있는 라팔마 섬에서 화산 폭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50년 만에 폭발해서 300채 넘는 건물들을 덮쳤습니다.

김재현 기자입니다.

[기자]

새빨간 불기둥이 굉음을 내며 치솟습니다.

화산 연기와 재가 하늘을 시커멓게 뒤덮습니다.

용암은 강처럼 흘러 마을을 덮칩니다.

섭씨 1000도가 넘는 뜨거운 용암이 닿자 수영장과 웅덩이 물은 펄펄 끓어 넘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