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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호 전투' 국군 유해 68구‥70년 만에 고국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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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한국 전쟁 때 숨진 한국군 예순여덟 명의 유해가 미국 땅에 모셔져 있다가 이제서야 고국 땅에 묻히게 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방미 마지막 일정으로 직접 이들의 유해를 돌려 받아서 최고의 예우 속에 지금 이 시간 한국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엄지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하와이 공군기지에서 열린 한·미 유해 인수식.

유해를 덮고 있던 성조기가 유엔기를 거쳐, 마침내 태극기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