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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아파트 자금 "부모에게 빌려"?‥1년 만에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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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자기 돈은 한 푼도 안들이고 서울에서 수십억 원 대 아파트를 산 사람들이 있습니다.

은행에서 돈을 빌린 것도 아니고, 부모에게 빌린 건데, 이게 진짜 빌린 건지, 아니면 증여세를 피하기 위한 편법 증여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부모 찬스'로 집을 산 경우가, 1년 사이에 세 배나 늘었습니다.

차주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한강 변에 있는 서울 용산의 한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