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의료진 등 백신 다 맞고도…서울 대형병원 집단감염

댓글 2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대규모 돌파감염 의심…경로 파악도 어려워

[앵커]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오늘(23일) 저녁 6시까지 1800명이 넘으면서 내일 다시 2천 명을 넘길 걸로 보입니다. 특히 서울에선 저녁 6시 기준으로 681명, 역대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확진자가 더 늘어난 겁니다.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선 47명이 확진됐는데요. 백신을 다 맞은 의료진과 종사자가 많아서 집단 돌파 감염이 의심됩니다. 또, 어느 한 사람한테서 시작된 게 아니어서 감염 경로도 아직 못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