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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2030은 아파트 패닉바잉...서울 10채 중 4채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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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해도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젊은 층의 아파트 '패닉바잉', 즉 공황 매수가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10채 가운데 4채를 20∼30대가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집값 고점을 경고하며 추격 매수를 자제하라는 정부의 호소에도,

[홍남기 /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지난 7월 28일) : 지금은 불안감에 의한 추격매수보다는 향후의 시장 상황, 유동성 상황, 객관적인 지표, 그리고 다수 전문가 의견 등에 귀 기울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