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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1700명대…"추석 영향 다음 주부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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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어제(22일) 코로나 확진자수는 여전히 1700명대를 웃돌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추석 대이동의 영향이 지금이 아니고, 다음주 초 쯤 반영될 거라 전망했는데요. 이 때 확진자 추이에 따라 거리두기 단계 조정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문 대통령은 3박 5일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는데, 이 소식까지 뉴스픽5에서 짚어봅니다.

[기자]

DP 추적조가 출동하기 전에 자진해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왜 앉아있냐고요? 꿀맛 같은 휴가를 보내던 중 바보같이 크게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코로나 담당 답게 '집콕 추석'을 실천할 수 있었고요. 부상 회복까지, 당분간 이렇게 뉴스픽 진행하는 점 미리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