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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큐] "연휴 영향 다음 주에 나타날 듯"...최다 확진자 수 넘어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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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강려원 앵커
■ 출연 : 엄중식 /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사흘째 1,700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추석 연휴로 인한 여파가 다음 주부터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수도권의 확산세가 전국으로 퍼지진 않을까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와 짚어보겠습니다. 교수님, 나와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