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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큐] '대장동' 의혹 일파만파...의혹의 핵심 키맨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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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 출연 : 김성훈 /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대장동 의혹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공방전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거액의 배당수익 논란이 불거진 천화동인의 주인 7명의 면면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도피 중이라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 의혹들을 김성훈 변호사 모시고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이번 대장동 사건이 불거지고, 가장 문제가 됐던 게 소수의 지분, 그러니까 7명의 지분. 약 3500만 원, 그리고 또 5000만 원, 이렇게 투자를 했죠. 3억 5000이요. 그런데 배당금이 4000억에 가까웠었잖아요. 그래서 이들이 과연 누구일까가 가장 궁금했는데 지금 공시 자료 등을 통해서 천화동인의 주인 7명이 누구인지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