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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접종 '미접종자'가 관건...병원·시장 집단감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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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 연휴가 지난 뒤 백신 1, 2차 접종에도 다시 속도가 붙었습니다.

정부는 다음 달 말까지 2차 접종률 70%를 달성하기 위해, 550만 명에 달하는 미접종자에게 접종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시장과 병원, 교회 등 다중 이용 시설에서 집단 감염이 이어지는 등 확산세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장에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홍민기 기자!

[기자]
서울 강남구 예방접종센터에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