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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외전 뉴스 스토리] 코로나도 꺾지 못한 '탱고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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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도 꺾지 못한 '탱고 열정'

무용수들의 노련한 탱고 동작이 무대를 가득 채웁니다.

탱고의 본고장인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세계 탱고 축제와 더불어 ‘탱고 월드컵’이 막을 올린 건데요.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아쉽게도 온라인으로만 진행됐지만 올해는 현장 심사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전 세계 25개 나라에서 출전한 무용수들이 오는 26일까지 토너먼트 형식으로 겨뤄 우승자를 가린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