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문 대통령, 5년 연속 유엔총회 참석..."높아진 위상과 기대 부응"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대통령 유엔총회 일정 종료…임기 마지막 총회

'지구공동체' 키워드로 포용적 위기 극복 강조

유엔 무대에 BTS와 나란히…미래세대 관심 모아

남북관계 긴장 속 평화 '메시지' 그친 한계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나라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5년 연속 유엔총회에 참석하며 국제사회에서 달라진 대한민국의 위상을 각인시키고자 했습니다.

올해는 '지구공동체 시대'를 키워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 지구적 연대를 강조했고 남북 유엔 동시 가입 30주년을 맞아 한층 구체화 된 '종전선언'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나연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해 유엔총회는 문재인 대통령으로선 임기 마지막 총회이고, 대한민국으로선 남북 유엔 동시 가입 30주년에 맞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