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상] 명낙 '수박' 충돌…"호남과 무슨 관계 있나" vs "감수성 결핍"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에도 '대장동 개발 의혹'을 놓고 충돌했습니다.

이 지사는 전날 밤 페이스북에서 당내 특정 인사들을 향해 "제게 공영개발 포기하라고 넌지시 압력 가하던 우리 안의 수박 기득권자들"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자 이낙연 전 대표 측은 일베에서 '수박'은 5.18 당시 시민군을 비하하는 표현이라며 발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