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바른손 주가 14%↑...정부 "내년 mRNA 8000만회분 구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아주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바른손 주가가 상승세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6분 기준 바른손은 전 거래일 대비 14.23%(375원) 상승한 3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른손 시가총액은 887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1065위다. 액면가는 1주당 1000원이다.

바른손은 화이자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공동개발한 독일기업 바이오엔테크에 투자해 관련주로 꼽힌다.

정부는 내년도를 위한 코로나19 백신 9000만회분 확보를 추진 중이며, 8000만회분은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중심으로 나머지 1000만회분을 국산 백신으로 구입하겠다고 밝혔다.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은 "mRNA 백신 8000만회분 중 3000만회분은 8월13일자 화이자 백신으로 구매계약을 체결했고 현재 화이자사와 추가 구매를 협의 중인 상황이다.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부스터샷 접종 계획 등은 질병청(질병관리청)에서 전문가 의견 등을 수렴해 수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