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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9시까지 1,603명…추석 대이동 여파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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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9시까지 1,603명…추석 대이동 여파 주목

[앵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에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졌습니다.

어제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1,600명을 넘었는데, 그제보다 소폭 늘어났습니다.

이번 연휴 대이동의 여파로 감염이 전국으로 번지진 않을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보도국 연결합니다.

나경렬 기자.

[기자]

어제 전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오후 9시까지 1,603명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