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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보건부장관 "내년 봄에 집단면역…일상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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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독일 보건부장관이 "백신을 무력화 하는 새로운 변이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내년 봄에 코로나19 팬데믹 세계적 대유행이 종료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새로운 변이가 나타나지 않는다면'이라는 전제를 달기는 했지만, 그래도 한 가닥 기대를 갖게 됩니다. 독일은 현재 60%대에 머물고 있는 백신 접종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미 접종자에게는 자가 격리를 해도 임금을 보전해 주지 않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