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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성 투신...집에서는 노모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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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아들과 80대 노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40대 남성이 주점에서 휘두른 흉기에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치기도 했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김지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노원구에 있는 한 아파트.

곳곳에 경찰 통제선이 쳐졌습니다.

아침 7시쯤, 50대 남성 A 씨가 1층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