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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속옷까지…휴게소·쉼터에 '명절 쓰레기' 200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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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연휴가 지나고 우리가 남기고 온 것들이 있습니다. 휴게소에 남겨진 우리의 흔적들을 저희 박태인 기자가 하나씩 분리해가면서 어떤 사연들이 있을지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지 고민해봤습니다.

직접 보시겠습니다.

[기자]

인적이 드문 휴게소 뒷편 수풀 곳곳에 쓰레기가 눈에 띕니다.

먹다 남은 과일부터, 등산화와 쇳조각까지 휴게소에 들른 손님들이 몰래 버리고 간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