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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한국 드라마 최초 미국 넷플릭스 1위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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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국 1위·39개국 2위…화려한 스케일과 배우들 열연 호평 이어져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이정재가 주연으로 나선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한국 작품으로서는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에서 인기 작품 1위를 차지했다.

22일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은 전날까지 미국에서 1위였던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를 앞지르고 선두를 달리고 있다. 월드 랭킹 TV 쇼 부문에서도 2위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