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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상권 침해·문어발 확장‥플랫폼 기업 책임자들 국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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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카카오와 네이버, 쿠팡과 야놀자까지.

플랫폼 기업의 책임자들이 다음 주 금요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에 줄줄이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골목상권 침해부터, 문어발 확장, 또 직장 내 괴롭힘까지.

지금까지 드러난 문제들이 전부 도마 위에 오르면서 규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오해정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국회 정무위, 환경노동위, 국토위, 과방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