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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강주은, 2년 만에 으리으리 테라스 파티…백신 맞고 되찾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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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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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최민수, 미스코리아 출신 강주은 부부가 추석 맞이 테라스 파티를 벌였다.

강주은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집에서 손님을 대접한 지가 거의 2년이 됐다. 지금 같은 시기와 위기에 조심히 선택할 모임을 갖기 위해 필수적인 백신 접종까지 마친 덕분에 겨우 모처럼 친척들과 함께 너무 귀한 추석을 보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추석은 그 어떤 추석보다 너무나 큰 감사의 마음을 더 더 귀하게 느꼈다. 모두 이번 추석은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강주은은 친척들과 함께한 테라스 파티 풍경이 담긴 사진 여러 장도 공개했다. 사진 속 체크 패턴의 식탁보 위에는 샤인머스캣, 빵, 쿠키, 야채 구이 등이 먹음직스럽게 놓여 있다. 최민수, 강주은 부부는 오랜만의 손님 맞이에 기쁜 듯 밝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민수, 강주은 부부는 1994년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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