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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 “눈 빼고 전부 성형 수술” 폭탄 고백…과거 사진에 관심 쏠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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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출처=TV조선 '와카남' 캡처)


트로트 가수 은가은의 성형 전 얼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에서는 은가은이 개그맨 이상준과 가상 결혼 생활 중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이상준은 어머니와 전화통화를 하던 중 가상 아내 은가은의 성형을 폭로했다. 이게 이상준의 어머니는 “요즘 성형은 필수다. 나도 쌍꺼풀 수술했다”라며 가상 며느리의 편을 들었다.

이에 은가은은 “눈 빼고 다 제 거 아니다. 어머니가 눈만 물려주셨다”라며 “코랑 턱도 다 돌려 깎았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제 옛날 영상을 보시면 아실 거다. 눈은 예쁜 것을 알아서 안 건드렸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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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출처=Mnet ‘슈퍼스타K2’ 캡처)


이후 은가은의 성형 전 얼굴에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는 ‘은가은 성형 전 얼굴’이라는 연관검색어가 등장하기도 했다. 은가은은 성형 전 MBC ‘쇼바이벌’, Mnet ‘슈퍼스타K2’ 등 여러 오디션 프로에 출연한 바 있다.

하지만 은가은의 성형 전 모습을 본 네티즌은 “그렇게 다른지 모르겠다”, “성형 전에도 예쁘다”, “본판 불변의 법칙”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은가은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다. 2013년 디지털 싱글 ‘Drop it’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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