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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선택은…이재명 굳히기냐, 이낙연 뒤집기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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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측 "대세론 변동 없어" 이낙연측 "호남의 한(恨) 풀자"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고상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의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 지역의 권리당원 투표가 광주·전남에 이어 전북에서도 22일 시작됐다.

이날 정오 기준으로 투표 이틀 째를 맞은 광주·전남 투표율은 33.72%, 투표 첫날인 전북 투표율은 15.50%로 기대치보다 낮았다.

투표가 추석 연휴와 맞물린 탓으로 해석된다. 광주·전남 경선 결과는 오는 25일, 전북은 26일 각각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