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서정희, 매장이래도 믿을 각 잡힌 물건들..정리의 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서정희 인스타



서정희가 정리의 신 다운 면모를 뽐냈다.

22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정리중. 친구들이 항상 나보고 정리해달래요~.저는 가끔 정리가 귀찮기도 하지만 재미있거든요.정리 뒤에 보는 기쁨. 느껴보실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접시에 행주 등 깔끔하게 정리된 다용도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매장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서정희의 손에서 재탄생한 각 잡힌 물건들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