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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1,720명…감염 재생산지수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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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1,720명…감염 재생산지수 급등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700명대를 나타냈습니다.

요일 기준 최다치 행진은 주춤하는 모양새지만 연휴 이후가 걱정입니다.

수도권의 일평균 확진자가 최고치를 보인 가운데 감염 재생산지수도 급등했기 때문인데요.

소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하루새 나온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720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