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오징어 게임', 한국 드라마 최초 美 넷플릭스 1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머니투데이 소가윤 기자]
머니투데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넷플릭스 '오늘 미국의 TOP 10 콘텐츠' 1위에 올랐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넷플릭스 '오늘 미국의 TOP 10 콘텐츠' 1위에 올랐다. 한국 콘텐츠로서는 최초다.

22일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지난 21일 넷플릭스 '오늘 미국의 톱 10 콘텐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일 1위였던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는 2위로 내려갔고 '클릭베이트'가 3위를 차지했다.

'오징어 게임'(감독 황동혁)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9부작 드라마다. 영화 '수상한 그녀' '남한산성'의 황동혁 감독이 연출을 담당했으며 배우 이정재와 박해수, 오영수 등이 출연한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지난 17일 공개 이후 '오늘 한국의 톱 10 콘텐츠'에서도 1위를 이어가고 있다. 또 플릭스 패트롤 집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전 세계 넷플릭스 시리즈 인기 순위 2위를 차지했다.

소가윤 기자 skyblue0322@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