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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1천700명대…"선제 검사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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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720명을 기록했습니다.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에서 확진자가 나왔는데, 추석 이후 전국적인 재확산이 우려됩니다.
방역당국은 선제적인 검사를 당부했습니다.
유숙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늘 0시 기준 국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1천72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발생은 1천703명, 해외유입은 17명입니다.

78일 연속 네 자릿수로, 두 달 넘게 4차 대유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도권은 서울 641명, 경기 528명, 인천 145명 등 전체 77.2%를 차지했습니다.

수도권의 확진자는 지난 15일 80.5%까지 치솟은 가운데 75% 안팎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