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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자 1720명…78일 연속 '네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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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2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7월 7일부터 78일째 네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수도권 확진자 비율은 77%로, 4명 중 3명꼴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317명으로 21일보다 11명 줄었지만, 사망자는 6명 늘었습니다.

코로나 백신은 추석 당일인 21일 1만655명이 맞았습니다.

1차 접종률은 71%, 접종완료율은 43%입니다.

최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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