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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필 제작 '캔디맨', 오늘(22일) 국내 개봉…북미 이어 흥행할까[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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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보라 기자] 올 가을 '조던 필 유니버스'의 새로운 탄생을 알린 영화 '캔디맨'이 오늘(22일) 개봉한 가운데 북미에 이어 국내 스크린까지 강타할 것을 예고했다.

'캔디맨'(감독 니아 다코스타, 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은 조던 필 감독이 공동 각본 및 제작에 참여한 작품으로, 거울을 보고 이름을 다섯 번 부르면 나타나는 미지의 존재 캔디맨을 둘러싼 미스터리 공포.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예매율 집계를 보면 '캔디맨'은 1위에 오른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29.9%)에 이어 예매율 7.8%로 전체 4위를 기록했다. 2위는 15.1%의 '보이스', 3위는 11.4%를 나타낸 '기적'이다.

'겟 아웃' '어스' 조던 필 감독이 공동 각본 및 제작을 맡았고, '더 마블스'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연출을 맡아 관심을 모은 '캔디맨'은 북미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화제작. 충격적이고 소름 끼친다는 북미 언론의 뜨거운 호평을 받은 '캔디맨'은 오늘 대한민국 개봉을 맞아 흥미로운 조던 필만의 세계가 다시 한번 국내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을 예고했다.

“'겟 아웃' '어스' 조던 필 유니버스에 버금가는 소름 끼치고 충격적인 영화”(Associated Press) 등 미 언론의 극찬을 받은 바 있어 더욱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예비 관객들 역시 “캔디맨과 조던 필의 만남이라니...이건 기대를 해야지”, “거울 보고 불러 보고싶다. 캔디맨…캔디맨”, “'겟 아웃' '어스' 조던 필이면 진짜 무조건 봐야 한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purplish@osen.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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