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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 가득' 아쉬운 귀경길...상행선 열차 예매율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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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다음을 기약한 귀경객들이 하나둘 서울로 도착하고 있습니다.

인원제한이 조금 완화되면서 지난 설보단 열차와 고속버스 이용객이 늘었습니다.

서울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기완 기자!

[기자]
서울역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아직은 이른 시간이긴 하지만, 그곳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기자]
이곳은 보시는 것처럼 아직은 한산한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