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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대회 출전 앞둔 이동국 "목표 스코어는 80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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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화려했던 축구 선수 생활을 접고 방송가를 종횡무진 중인 '라이언킹' 이동국이 KLPGA투어 정식 대회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남다른 골프실력을 보여줬는데, 프로 대회에서도 매서운 샷감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이다솜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지난해 23년 축구 선수 인생에 마침표를 찍었던 '라이언킹' 이동국, 그라운드와는 작별을 고했지만 쉼표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