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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前부인 이혜영 또 언급…"호칭? 누나라고 안 해"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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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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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강현진 인턴기자) '돌싱포맨' 이상민이 연상을 만난 후 호칭에 대해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펜싱 국가대표 김정환, 구본길, 김준호, 오상욱 선수와 돌싱포맨의 치열했던 마지막 승부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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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펜싱' 김준호는 아내가 5살 연상이라고 밝혔다. 이에 탁재훈은 "여성분들이 연상이면 동갑이나 연하를 남자로 잘 안보지 않냐"라고 물었다. 김준호는 "맞다. 저도 걱정했다. 수입도 없던 대학생 시절이었다"라고 공감했다. 이를 듣던 이상민은 "아니 근데, 상대가 5살이 많다. 그다음부터가 문제다"라며 호칭에 대해 물었다. '누나'라고 불렀을 것이라고 생각한 탁재훈.

이상민은 "누나라고 부르면 안 된다. 누나라고 부르는 순간 사귈 수 없다. 'OO씨'라고 불러야 한다"라고 했다. 현재까지 '누나'라고 부른 적이 없다는 김준호는 "처음에는 이름을 안 불렀다. 사귀면서 '자기' 아니면 지금은 '여보'라고 한다"라며 호칭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런가 하면 이상민은 "내가 좋아하고 사귀고 싶은 여자면 상대가 나이가 많아도 ~~씨라고 한다"라며 경험담인 듯 털어놨다.

이에 탁재훈은 "하기야 너도 연상 만나봐서 알지"라고 저격했다. 그의 저격에 당황한 듯 반격하지 못하던 이상민. 그때, 김준호가 "누나라고 했냐"라고 궁금한 것을 물었다. 이에 이상민은 "OO씨라고 했다"라고 마지못해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73년생인 이상민의 前 부인 배우 이혜영은 71년생으로 2살 연상이다.

사진=SBS 방송화면

강현진 기자 jink0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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