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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1회용 플라스틱 잔 '페트'로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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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커피전문점에서 사용하는 '테이크아웃 컵'의 재질이 하나로 통일됩니다.

업체마다 서로 다른 재질의 컵을 사용하기 때문에, 분리배출이 된다고 해도 실제로는 재활용되지 않고 대부분 버려진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입니다.

환경부는 내년 2월부터 커피전문점 등에서 사용하는 테이크아웃 컵의 재질을 '페트(PET)'로 단일화 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 관계자는 "내년 2월 컵 재질 단일화와 6월 컵 보증금 제도가 정착하면 재활용률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문현 기자(lmh@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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