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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자신 있다더니 남친 생겼나…'26세 싱글맘' 배수진, 꽃다발 선물에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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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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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돌싱글즈’ 배수진이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배수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행복한 생일,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꽃다발을 들고 찍은 ‘셀카’를 공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꽃보다 예쁜 미모가 감탄을 부르고 있다. 이날 26살 생일을 맞은 그가 꽃선물 받은 것을 자랑한 것으로 보인다. 배수진 역시 “꽃은 언제나 이쁘다”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더불어 꽃다발은 보통 이성 간 주고 받는 선물이라는 점에서, 누리꾼들은 배수진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냐며 남자친구가 준 꽃다발이 아니냐고 질문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는 별다른 답이 없는 상황이다.

다만 최수진은 최근 유튜버 최고기와 함께 한 라이브 방송에서 향후 연애에 대해 가능성을 열어둔 바 있다. 당시 그는 “좋은 사람 있으면 하고 싶다. 연애는 나쁜 게 아니지 않냐”고 밝혔다. 또 “저는 얼굴 잘 안 본다. 이혼하고 나서는 안 본다. 예전에는 얼굴만 잘생기면 됐다”며 이상형을 언급했다.

이어 “저는 두 번째 결혼은 자신 있다. 연애를 해도 신중하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해, 최고기의 응원을 사기도 했다. 특히 과거 연애를 입에 올리면서, 향후 연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배수진은 “제가 배우, 아이돌, 가수 쪽 남자를 만났었는데 지금은 일, 집을 반복하는 가정적인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했다.

코미디언 배동성 딸인 배수진은 2018년 뮤지컬 배우 임현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그러나 지난해 5월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배수진은 최근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에 출연해 이같은 사연을 밝히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서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그는 같은 싱글파파인 출연자 최준호와 프로그램 내에서 동거 생활까지 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지만, 두 사람은 커플로 이어지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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