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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모양도 별난 황하의 보물...중국 청동기, 한국과 확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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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국 황하 문명의 상징인 고대 청동기가 우리나라에 왔습니다.

엄청 크고 모양도 별나서 우리나라 고대 청동기와는 확 다릅니다.

어떤 모습인지, 이승은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중국 고대 청동기, 신에서 인간으로'展, 국립중앙박물관, 11월 14일까지, 무료]

3천여 년 전 중국 상나라의 청동 술통입니다.

올빼미 두 마리가 등을 맞대고 있고, 몸통에는 동물무늬가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