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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50년' 서혜경 "56년 친 피아노, 56년 더 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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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나라 1세대 피아니스트 서혜경 씨가 데뷔 50주년을 맞아 콘서트 무대에 오릅니다.

40대에 찾아온 암을 이겨내고 복귀했던 서혜경 씨는 다시 피아노를 칠 수 있는 일상이 행복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1980년 스무 살의 나이로 세계적 권위의 이탈리아 부소니 콩쿠르에서 최고상을 받은 첫 한국인.

1세대 피아니스트 서혜경 씨가 데뷔 50년을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