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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동물 가족' 슬기로운 한가위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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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풍요로운 한가위 연휴 잘 지내고 계시죠.

사람뿐 아니라 한반도 산하의 동물 가족은 이번의 긴 쉼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지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서식지가 파괴돼 지리산 깊은 곳에서 인간의 보호를 받으며 사는 멸종 위기 동물의 소중하고 고마운 모습이 무인카메라에 담겼습니다.

이승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가을의 지리산은 더 풍요롭고 깊어졌습니다.

그래서 이곳저곳 다닐 데가 많아진 반달가슴곰은 '피곤할 일'도 잦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