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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로 변한 논...논에 펼쳐진 한폭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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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확의 계절 가을에 접어들면서 농촌 들녘은 누렇게 익어가고 있는데요.

하지만 알록달록한 색깔 벼가 심어진 논은 한 폭의 그림이 그려진 도화지로 변했습니다.

이성우 기자입니다.

[기자]
드넓게 펼쳐진 논 가운데 선명하게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코로나19 극복을 염원하는 농부의 미소입니다.

내년에 열리는 괴산 유기농엑스포 글씨는 노란색과 자색 벼가 대비돼 더욱 선명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