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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교도소 신축 탄력...지역사회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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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강원도 태백 교도소 신축사업이 5번 도전 끝에 정부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사업으로 확정됐습니다.

지역 소멸 위기감에 혐오 시설로 취급받던 교도소 유치에 나선 태백시와 주민들은 인구 증대와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송세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태백 교도소 예정 부지입니다.

국비 1,903억 원을 들여 44만여㎡ 면적에 1,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교정시설이 들어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