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와카남' 박명수, 부정맥 진단→'은퇴 권유'에 실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와카남' 한창 원장이 박명수에 은퇴(?)를 권유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와카남'에서는 한방주치의 한창 원장이 등장해 박명수의 진맥을 짚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는 한창 원장이 MC들과 탈모 고민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한의원하면 떠오르는 게 진맥이다. 가장 건강해보이는 분의 진맥을 짚겠다"며 "연령대 대비 가장 건강해 보인다"는 박명수를 선택했다.

이어 "부정맥 있지 않냐. 심박수가 굉장히 빠르시다. 우리가 원인을 알고 있지 않냐. 과도한 방송에 따른 스트레스, 1인자를 지키기 위한 스트레스다"고 하자, 박명수는 "어떻게 해야 하나"고 물었다. 이에 한창은 "은퇴하면 된다"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와카남'은 든든한 경제력을 갖춘 아내. 그 덕에 풍족한 일상을 누리는 남편들. 화가 날 땐 바가지 대신 카드를 긁자! 세상에 없던 유쾌한 부부 이야기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스타투데이 박정수 객원기자]

사진 l TV조선 방송 화면 캡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