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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숙' 청약 광풍 속 비아파트 규제 푼 정부..."투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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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생숙'으로 불리는 생활형 숙박시설에 청약 광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규제를 비껴간 '틈새시장'이여서 수백 대 1의 경쟁률인데 최근 오피스텔 등에 대한 규제마저 완화돼 정부가 투기판을 조장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신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들어설 생활형 숙박시설입니다.

최근 876가구를 분양했는데 57만 5천여 명이나 몰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