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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자연' 속 휴식 뜨자…카페·아울렛·호텔 '숲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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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로 활동과 이동에 제한이 잇따르면서 초록의 자연 속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없이 소중한 요즘인데요. 이런 마음을 겨냥한, 자연을 품은, '소비 공간'이 잇따라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숲 속인 듯 하지만, 쇼핑하는 공간이고 호텔인 건데요, 이정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바라산 자락에 유리온실로 된 매장들, 드넓게 펼쳐진 잔디밭은 녹음을, 천장이 열리는 매장은 푸른 하늘을 가득 담아냅니다.